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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박
홈베이킹 추천 실패없는 휘낭시에 만들기 레시피 본문
질리지 않는 디저트 휘낭시에
카페 문화가 대중화된 요즘, 어딜 가나 커피와 함께 다양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그중에서 특히 진한 버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디저트로 휘낭시에가 있다. 휘낭시에의 인기와 함께 전문점도 많이 생겨났지만 한 개, 두 개, 먹다 보면 그 가격도 무시할 수 없다.
휘낭시에 뜻과 이름의 기원
휘낭시에는 프랑스에서 온 디저트로 아몬드가루로 구운 구움 과자의 한 종류이다. 주재료는 아몬드가루와 박려분, 그리고 태운 버터이기 때문에 다른 디저트에 비해 버터의 풍미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휘낭시에라는 이름의 기원은 처음 만들어진 장소인 프랑스 증권가에서 왔다. 증권가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디저트를 고안하다가 금괴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보관에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휘낭시에가 프랑스어로 '자본가, 재력가'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다고 한다.
홈베이킹 휘낭시에 만들기 재료( 기본 틀 18개 기준)
- 계란 흰자 210g
- 설탕 150g
- 꿀 50g
- 아몬드가루 110g
- 박력분 80g
- 무염버터 220g
모든 재료는 미리 꺼내주어 상온의 온도로 준비하여야 지연 없이 반죽을 만들 수 있다. 위의 재료는 기본 6구 틀 기준으로 3번 정도 구울 수 있는 양인데 굽는 양에 따라 1/3배합 혹은 3/2 배합으로 재료를 준비하면 틀에 딱 맞게 구울 수 있다.



홈베이킹 휘낭시에 만들기 레시피
1. 헤이즐넛 버터 만들기
준비한 버터 전부 냄비에 넣고 약불 혹은 중불에 끓인다. 버터를 태워 풍미를 더하는 과정인데 취향에 따라 태우는 정도를 결정하면 된다. 버터가 전체적으로 끓기 시작하고 갈색빛이 보이면 불에서 내리면 된다. 원하는 정도로 버터를 태운 후에는 더 이상 잔열에 의해 타지 않도록 빼두는 것을 추천한다.
뜨거운 온도의 헤이즐넛 버터를 바로 반죽에 넣으면 반죽이 익을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온도가 되도록 제일 첫단계에 만들어 두어야 한다.


2. 계란 흰자와 설탕, 꿀 섞기
휘낭시에 반죽을 만들때는 계란 흰자와 설탕, 꿀을 가장 먼저 섞어 준다. 계란 흰자에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 거품기를 이용하여 섞어주면 되는데 이때 계란 흰자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설탕이 잘 녹지 않으니 모든 재료는 상온에 미리 꺼내두었다가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휘낭시에는 다른 디저트와는 다르게 폭신한 식감보다는 단단하고 밀도있는 식감이기 때문에 계란 흰자에 거품이 많이 생길 정도로 휘핑하기보다는 적당히 재료가 섞일 정도로면 휘핑해야 한다.



3. 가루류 체쳐서 넣어주기.
가루류인 아몬드가루와 박력분은 모두 체에 쳐서 넣어주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번거롭다고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반죽을 하면 체친 반죽과 아닌 반죽의 차이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뭉침 없이 가루류를 섞기 위해서는 꼭 체에 쳐서 넣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적당히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섞어준다.


4. 헤이즐넛 버터 섞어주기.
마지막으로 헤이즐넛 버터를 넣어서 섞어주면 반죽은 완성이다. 체온과 비슷하거나 약간 따뜻한 정도의 헤이즐넛 버터를 넣으면 기존의 반죽과 잘 어울어 지는데 한 번에 다 넣어서 섞기보다는 두 번 혹은 세 번에 나누어 넣어주면 조금 더 쉽게 반죽과 섞인다.

5. 1시간 이상 냉장 휴지
베이킹을 할 때 휴지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휘낭시에는 재료 간의 어울림과 식감을 위해 숙성을 요한다. 또한 차가운 반죽을 뜨거운 온도의 오븐에서 구우면 겉을 바삭하게 만들 수 있고 휘낭시에 특유의 배꼽도 더 예쁘게 만들어 준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한다면 굳이 숙성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6. 틀에 반죽 짜기
냉장 숙성된 반죽은 차가워진 버터와 함께 조금 더 쫀쫀해진 느낌이 들 것이다. 한번 전체적으로 섞은 뒤 짤주머니에 넣어 틀에 채워주는데 90% 정도 넣어주면 충분하다. 집에 짜는 주머니가 없는 경우 지퍼백에 넣어서 짜주거나 숟가락으로 반죽을 퍼서 넣어주어도 좋다.
이때에 버터가 많이 들어간 레시피라 틀에서 잘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미리 틀에 녹인 버터를 발라주는 것을 추천한다.




7. 오븐에 굽기
오븐에 220도로 예열하고 220도로 5분, 190도로 10분 정도 구워주면 휘낭시에가 완성된다. 휘낭시에는 낮은 온도로 굽기보다는 높은 온도로 빨리 구워내는 구움 과자이다. 220도에서의 5분은 반죽의 표면을 빠르게 익히며 190도에서 남은 시간 동안 구워지며 반죽이 부풀어 예쁜 배꼽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오븐에 따라 다르겠지만 더 진한 구움색과 쫀쫀한 밀도를 원한다면 150도에서 추가로 5분 정도 더 굽는 것도 추천한다.


휘낭시에 맛있게 먹는 방법
첫날은 바삭하고 부드럽게, 둘쨋날은 묵직하고 쫀쫀하게!
막 오븐에서 꺼낸 휘낭시에는 당장 먹고 싶을 만큼 맛있는 향과 먹음직스러운 모양을 가지고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하다. 하지만 하루만 지나면 금세 촉촉하고 쫀득해진다. 게다가 버터의 풍미가 더욱 진해지니 그제야 그 진가가 발휘된다고 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조금 더 가볍고 바삭한 맛을 원한다면 구워서 그대로 먹고 쫀득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하루 뒤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
휘낭시에 보관 방법 및 유통기한
휘낭시에는 상온에 3일 정도 보관하며 먹을 수 있지만 상온 혹은 냉장 보관보다는 냉동해두었다가 먹으면 더 오래,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냉동한 휘낭시에를 먹을 때는 실온에 5분 정도 내놓으면 쫀득하게 먹을 수 있고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5분 정도 구워내면 겉바속촉으로 먹을 수 있다. 냉동으로는 약 2주 정도 보관할 수 있으니 이 점도 꼭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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